전북자치도-신한금융그룹, ‘자산운용 핵심 허브’ 출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자치도-신한금융그룹, ‘자산운용 핵심 허브’ 출범

24일 전주 만성동에서 김종훈 도 경제부지사,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우범기 전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금융그룹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 및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본부 개소식’이 열렸다.

이번 출범은 지난 1월 신한금융그룹이 발표한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조성 계획이 한 달여 만에 실질적인 가동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는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 사업을 보다 신속하게 추진하고 자본시장 전반의 기능을 한곳에 모아 자산운용 특화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생산적 금융을 통해 지역 실물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 성장에 기여하는 상생 모델을 지속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