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는 팀 K리그 유니폼을 입고 달린다! ‘2026 서울 팀 K리그 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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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는 팀 K리그 유니폼을 입고 달린다! ‘2026 서울 팀 K리그 런’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중앙일보에스와 함께 국내 프로스포츠 리그 최초로 대규모 러닝 이벤트 ‘2026 서울 팀 K리그 런 (이하 ’팀 K리그 런‘)’을 개최한다.

참가자는 개인 소장 K리그 유니폼을 입고 달리는 것이 원칙이고, 유니폼이 없는 경우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팀 K리그 런’ 한정판 티셔츠를 착용하고 참가할 수 있다.

아울러 ‘팀 K리그 런’ 사전 접수는 포브스코리아 및 월간중앙 PDF 구독자 선착순 2,000명 한정으로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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