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회' 배우 안재욱의 음주 관련 언급에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두 차례의 음주운전 전력과 더불어 뇌수술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술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술자리 일화를 비교적 가볍게 언급한 점을 두고 다소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직도 음주를 자제하지 못하는 건가", "뇌수술까지 받았으면 건강을 챙기시길", "음주운전을 하고도 술방을 나가다니", "뭐가 자랑이라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날 선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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