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가 전혀 움직이지 못한다...아스널 더티 코너킥, 에버턴까지 사용! 하지만 무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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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가 전혀 움직이지 못한다...아스널 더티 코너킥, 에버턴까지 사용! 하지만 무득점

코너킥 상황에서 골키퍼를 방해하는 ‘아스널표 코너킥’은 대세가 됐다.

에버턴은 전반전 강력하게 압박하면서도 내려앉아 맨유의 공격에 대응했다.

코너킥 총 10회를 얻었는데 이때마다 에버턴은 맨유 라멘스 골키퍼 앞에 4~5명의 선수를 배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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