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과 함께 성장해 온 포천시가 양자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국방산업 육성에 나서며 민군 협력 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3일 파인브이티 로보틱스 연구소와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첨단 국방 정보통신 분야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파인브이티 로보틱스 연구소는 유무인복합체계에 적용 가능한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역량을 갖춘 연구기관으로, 무인항공 드론 제조와 도심항공교통, 인공지능 비전 검사장비 등 다양한 첨단 기술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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