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손흥민 제치고 ‘올해의 선수’ 등극…이정효는 2025년 최고 지도자 선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강인, 손흥민 제치고 ‘올해의 선수’ 등극…이정효는 2025년 최고 지도자 선정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장슬기(경주한수원)가 2025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남자부 올해의 선수로 처음 선정된 이강인은 합산 포인트 31.4점을 얻어 전년도 수상자이자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LAFC, 29.2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025 KFA AWARDS 수상자 명단 -올해의 선수 :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장슬기(경주한수원) -올해의 영플레이어 : 강상윤(전북 현대), 김민지(서울시청) -올해의 지도자 : 이정효(수원 삼성), 강선미(화천KSPO) -올해의 심판 : 김대용(남자 주심), 방기열(남자 부심), 오현정(여자 주심), 정은주(여자 부심) -올해의 클럽 : 서울양천구TNTFC(K5 디비전리그) -특별공로패 : 故 이종환(전 대한축구협회 회장), 故 장원직(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