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대통령, 반도체 국가산단 전력·용수공급 계획대로 진행 천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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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대통령, 반도체 국가산단 전력·용수공급 계획대로 진행 천명해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4일 대통령을 향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전력·용수공급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임을 명확히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이 시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에 대한 전력·용수공급은 정부 계획 그대로 단계별로 확실하게 진행될 것임을 대통령께서 천명해 주시기 바란다"며 "대통령이 그 같은 입장을 낸다면 용인 반도체 생산라인(팹) 지방이전 논란은 종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는 삼성전자 팹 6기, 일반산단에는 SK하이닉스 팹 4기가 건설될 계획"이라며 "이 두 곳은 2023년 7월 정부에 의해 반도체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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