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약칭 ‘아너’) 지난 방송에서는 검사 박제열(서현우 분)이 설계한 덫에 걸려, 짙은 어둠 속에서 그와 독대하는 윤라영(이나영 분) 모습이 7회 엔딩을 장식했다.
24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벼랑 끝에 몰린 윤라영과 박제열의 대치가 본격화된다.
윤라영의 작심 폭로가 박제열과 ‘커넥트인’의 견고한 카르텔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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