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의 첫 패밀리 프로젝트 ‘초코 라 파밀리아’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현장에는 초코1 멤버 예찬, 태조와 초코2 멤버 안판, 윤지가 참석했다.
‘초코 라 파밀리아’는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인 장르 문법보다 태도에, 화려한 포장보다 자기 인식에 집중한 앨범으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남성 유닛 초코1과 여성 유닛 초코2가 참여한 4인조 혼성 그룹으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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