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둔 대표팀은 지난 20일 삼성 라이온즈와 치른 첫 평가전에서 패했지만, 21일과 23일 한화 이글스에 이어 이날 경기까지 3연승을 기록했다.
박해민(LG 트윈스)이 이날 3안타를 터뜨려 대표팀 승리에 앞장섰다.
대표팀은 김주원의 안타와 후속 안현민(KT)의 볼넷, 3번 타자 김도영(KIA)의 뜬공으로 만든 1사 2, 3루에서 문보경(LG)이 KIA 선발 김태형에게 희생플라이를 만들어 1-2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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