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전한길 씨 측은 5명이 나온다는데 독수리 5형제도 아니고 트럼프 드립이나 치다가 콩트 찍고 말 것”이라며 “부정선거가 망상임을 명확히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한길 씨가 최근 제가 노무현 대통령 추천을 받아 하버드 대학교에 합격한 것이지 정상적으로 합격한 것이 아니다”라는 발언과 ‘성상납 모함 관련’ 발언을 했다며 “곧바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도 전했다.
이 대표는 또 하버드 대학교 입학 논란에 대해 “하버드 대학교 입학 원서를 넣을 땐(2002년)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도 아니었다.제 고등학교(서울 과학고) 담임 선생님 추천을 받아 입학 원서를 냈다”며 “형사고소 결과가 나오면 다른 유튜버들에게도 (하버드 학력 관련 허위 보도에 따른) 부당 수익에 대한 민사소송도 바로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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