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강 의원은 2022년 1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강 의원은 신상 발언을 통해 “(김 전 시의원이 금품을) 주면 반환했다”며 “다섯 차례에 걸쳐 총 3억2천200만원을 반환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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