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했다.
24일 한국경제TV 단독보도에 따르면김태희는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 1가구를 약 128억 원에 매각했다.
한남더힐은 지난 2011년 한남동 옛 단국대 부지에 32개 동,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초고급 주택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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