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이 지난해 개최한 주민과의 대화./영암군 제공 전남 영암군이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11개 읍·면에서 '2026년 혁신공감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승희 영암군수 등 영암군 공직자들이 군정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민선 8기 영암군은 투명하고 개방적인 군정 운영으로 주민 신뢰를 높이고, 지역 발전과 혁신의 동력을 주민에게서 찾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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