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병원성 AI' 놓치는 'AI'…반타작 그친 방역 적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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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병원성 AI' 놓치는 'AI'…반타작 그친 방역 적중률

24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AI를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도 예측모델'을 개발한 뒤 이를 활용하고 있다.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KAHIS)이 보유한 데이터와 철새정보 등 빅데이터에 환경·방역·전파변수를 학습시켜 농장별·지역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는 방식이다.

문제는 빅데이터 기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도 예측모델의 정확도가 낮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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