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서도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악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대형 5개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8.5%(5개사 단순 평균)로 집계됐다.
이 같은 손해율 상승을 반영해 보험사들은 올해 자동차보험료를 1% 초중반 수준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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