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원화된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2월 25일부터 케이티엑스(KTX)는 수서역에서, 에스알티(SRT)는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시범 교차운행을 본격 시행한다.
좌석 수가 2배 이상 늘어남에 따라 수서역 이용객의 좌석 확보가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이번 교차운행이 고속철도 통합의 실질적인 첫 운행이라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