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컨벤션 더 힐에서 열린 '화성문화원 60년사' 출간 기념회에 참석해, 화성 문화 기록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배 의장은 이어 “화성문화원은 60년 동안 지역문화의 숨결을 놓치지 않고 지켜왔으며, '문화의 뜰'은 그 기록을 꾸준히 이어온 소중한 자산”이라고 축하했다.
한편 화성문화원은 지난 1966년 설립 이후 향토사 연구,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 발굴 및 기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문화 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문화의 뜰'은 화성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담아온 대표적인 향토 문화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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