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에 尹·특검 쌍방 항소…2차 특검 승부처 '노상원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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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에 尹·특검 쌍방 항소…2차 특검 승부처 '노상원 수첩'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자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과 윤 전 대통령 측이 쌍방 항소했다.

이들은 앞으로 권 특검을 보좌해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이 수사 하지 못했던 의혹들을 수사할 예정이다.

앞서 역대 특검 중 최대 규모였던 내란특검은 267명의 수사인력을 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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