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인 고속철도(KTX·SRT) 통합 구상이 추진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연내 통합 운영사 출범을 목표로 로드맵을 가동했지만 핵심 당사자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수장이 공석 상태여서 정책 추진 기반이 흔들리는 모습이다.
지난달 말 열린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서 코레일 사장 후보 안건은 상정조차 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