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소음으로 피해를 겪는 공항소음대책 및 인근지역 11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에게 입학축하금 20만원을 처음으로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입학축하금은 지역화폐 '탐나는전' 포인트로 입학생 보호자에게 지급되며, 공항소음 피해 주민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자체사업과 한국공항공사 매칭사업을 포함해 총 56개 사업, 5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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