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네’로 임시거처를 정하고, 사돈 우현진과 함께 우주의 공동 육아를 시작한 선태형.
먼저, ‘우주를 줄게’의 공식 마스코트 박유호와 배인혁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선태형이 선우주에게 초콜릿을 먹여주는 모습은 이들의 첫 만남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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