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도 놀란 韓 농구 인기... 대표팀 출국에 구름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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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줄스도 놀란 韓 농구 인기... 대표팀 출국에 구름 인파

2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니콜라이스 마줄스(46) 한국 농구 대표팀 감독이 대만 출국 전 수많은 팬들을 보고 한 말이다.

농구 대표팀은 26일 대만 타이베이, 다음달 1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원정 2연전을 치른다.

농구 대표팀 선수들이라는 대답에 새삼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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