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KBO리그 구단과 연습경기에서 3연승을 달렸다.
2회말에는 2사 3루 김주원의 내야 땅볼 때 나온 KIA 실책과 문보경의 밀어내기 볼넷을 묶어 3-2로 경기를 뒤집었다.
대표팀은 25일 하루 쉬고 26일 같은 곳에서 삼성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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