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가 6년 만에 대학무대 정상 등극의 기쁨을 누렸다.
김현은 전반 28분 골문 구석으로 향한 박태양의 오른발 슈팅도 몸을 날려 쳐냈다.
경희대의 파상공세를 막아낸 연세대는 전반 41분 장현빈의 득점으로 리드를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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