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해리 케인은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금시초문이다.
케인은 “바르셀로나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듣지 못했다.칭찬으로 받아들이겠다.바이에른 뮌헨에서 행복하다”고 이적설에 손사래를 쳤다.
케인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은 회장 후보 빌라조아나의 발언이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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