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변호사 출신으로 이재명 정부 초대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오동현 변호사가 저서 '義王 오동현 인권에서 민생으로'의 출판기념회를 연다.
책에는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며 쌓아온 가치관과 정부 정책 현장에서의 경험, 그리고 의왕의 미래를 향한 구상이 담겼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한준호 전 최고위원이 참석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