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은 특검과 특검보를 포함해 검사 15명, 파견 공무원 130명, 특별수사관 100명 등 최대 251명 규모로 꾸려질 수 있다.
내란 사건 관련 의혹을 비롯해 무장헬기 위협 비행 등 외환 의혹, 김건희 여사의 국정 개입 및 선거 관련 의혹 등이 포함된다.
앞선 특검들이 광범위한 사건을 동시에 수사하면서 장기화와 성과 논란을 겪었던 만큼, 핵심 사건을 선별해 집중적으로 규명하는 방식으로 방향을 잡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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