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이동통신 3사 대표를 만나 통신 정책 현안과 업계 의견을 청취한다.
방미통위는 사업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통신 분야 정책과 이용자 권익 보호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폐지된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후속 조치와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자 보호 방안 등 민생 현안이 주요 논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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