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국내 첫 전투 로봇 양산…미래 전장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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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국내 첫 전투 로봇 양산…미래 전장 바뀐다

24일 한화에어로에 따르면 AI 기술을 접목한 무인체계 개발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방산 분야 전반에서 AI와 무인화가 핵심 흐름으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폭발물 탐지·제거처럼 위험도가 높은 임무일수록 로봇 투입 필요성이 크다”며 “이번 사업 역시 지상전 무인화 흐름 속에서 의미 있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방사청은 지난해 12월 첨단기술사업관리위원회를 열고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기술개발에 대규모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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