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로 출국했다.
강 실장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APEC 계기 정상회담과 UAE 국빈 방문의 후속 조치 및 실무 협의를 위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방산, AI, 원전, K-컬처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기술과 자본을 결합해 제3국에 공동 진출하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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