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2조원이 넘는 돈이 이란으로 흘러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하지만 바이낸스 경영진은 수주일 뒤 이 조사에 참여한 직원 최소 4명을 해고하거나 정직 처리했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NYT가 전했다.
바이낸스 측은 해고·정직 처리된 조사관들은 고객 정보를 다루는 과정에서 사규를 어겼다고 설명했다며 이란과 관련된 계좌는 삭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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