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 100여 명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으며, 일부 피의자는 혐의를 인정해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팬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으로 수집한 증거자료를 토대로 100여 명이 넘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대규모 고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검찰 송치 단계인 만큼 개인정보보호법 및 수사 절차상 피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 공개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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