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복싱을 대표하는 두 무패 챔피언, 이노우에 나오야와 나카토니 준토의 맞대결이 공식 확정됐다.
글로벌 스포츠 스트리밍 플랫폼 'DAZN'은 24일 "이노우에 나오야와 나카타니 준토가 오는 5월 도쿄돔에서 대형 맞대결을 펼친다"고 전했다.
이노우에는 현재 32전 32승(27KO)의 전적을 보유한 네 체급 세계 챔피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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