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다국적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KATSEYE, 마농,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메간, 윤채)가 때아닌 인종차별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피해 멤버는 팀 내 유일한 한국인 멤버인 윤채로 언급되고 있다.
이 때문에 다니엘라의 부친이 의도적으로 인종차별을 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특히나 최근 마농의 활동 중단에 대해 "캣츠아이는 무조건 6인"이라는 한 팬의 댓글에 "다섯 명도 괜찮다"며 "멤버가 있든 없든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캣츠아이는 한 명의 멤버보다 훨씬 크다"고 답글을 남기면서 다니엘라의 부친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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