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에는 유봉석 네이버 CRO와 신효섭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네이버는 자체 AI 및 보안 기술력을 활용해 플랫폼 내 범죄 시도를 억제하는 ‘3중 예방망’을 가동하여 경찰청의 범죄 예방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자 단말기 내 악성 앱 구동을 막기 위한 자동 탐지 시스템도 공동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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