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의 각본과 시리즈 구성은 ‘드래그 온 드라군’과 ‘니어’ 시리즈로 잘 알려진 요코 타로가 담당하며, 음악 역시 ‘니어’ 시리즈의 선율을 책임졌던 오카베 케이이치가 맡는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장편 시리즈가 제작된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이번 작품에는 제작 일선에 나서지 않는다는 점도 이례적인 부분이다.
스튜디오 카라는 안노 감독이 설립해 에반게리온의 판권 관리와 신극장판 제작을 전담해온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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