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이 차기작으로 '하얀 스캔들'을 제안받아 송강과의 5년 만 로맨스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
앞서 배우 송강 측도 해당 작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어, 김소현과 송강이 5년 만에 로맨스로 재회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소현과 송강은 지난 2019년과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과 시즌2에서 연달아 호흡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