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또 왔다…‘왕사남’ 박지훈, 600만 감사 인증샷 [AI포토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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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오빠 또 왔다…‘왕사남’ 박지훈, 600만 감사 인증샷 [AI포토컷]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극중 단종 이홍위로 분해 한복 차림에 흑립을 쓰고 단정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이는 한국 사극 영화 흥행사에 한 획을 그은 ‘왕의 남자’(29일)보다 9일 빠른 속도로, 이례적인 흥행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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