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올해 유해 200구 발굴과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 1만개 확보, 국군전사자 신원확인 20명 달성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2027∼2031년 유해발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신원 확인율 향상을 위한 유전자 분석장비 추가확보도 추진한다.
2000년부터 시작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으로 현재까지 주요 격전지에서 국군 전사자 1만1천488명의 유해를 발굴했고, 이 중 270명의 신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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