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대 정치행사인 노동당 9차 대회에서 "어떤 도전도, 그 어떤 정세변화도 우리의 전진을 지체시킬 수도, 막을 수도 없다"고 말했다.
사업총화 보고와 토론, 결론까지 당대회가 5일간 진행되는 과정에서 특별한 대외 메시지가 없는 것은 다소 이례적이다.
이날 북한 매체가 공개한 대외부문 연구 및 협의회 사진을 보면 객석에서 바라볼 때 단상 중앙에 김성남 당 비서 겸 국제부장이 앉아있고 오른쪽에 최선희 외무상이 착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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