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일자리정책과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창직 일자리창출 프로젝트’가 선정돼 총 1억 4천만 원(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시 대표 산업인 도자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업·창직 중심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15명의 도자 분야 창업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도자산업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고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스마트 물류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일자리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산업구조 고도화와 연계한 전략적 인력 양성으로 시민 체감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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