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송암미술관이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전통 미술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송암미술관은 올해 민화와 전통 문양을 주제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6종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송암미술관은 주요 프로그램으로 유아 단체 대상 민화 감상 교육 ‘반짝반짝 미술관’, 초등학생이 전통 도자 문양을 배워보는 ‘알송달송 미술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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