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는 디지털치료기기 ‘스타러커스’를 전국 30여 개 병원에 공급하고, 첫 처방이 이뤄졌다고 24일 밝혔다.
스타러커스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를 보조하는 디지털 치료기기(DTx)로, 아동 ADHD 환자를 대상으로 한 비약물 기반 치료 보조 수단이다.
한편, 한국파마는 향후 병원 협력을 확대해 디지털치료기기의 의료 현장 활용도를 높여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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