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연탄 1200장과 쌀 1100kg을 기부한 가운데, 연탄 700장을 직접 배달한 것.
제 얼굴만한 연탄을 안고서 한 걸음씩 움직이며 연탄 배달을 돕는 은우, 정우의 모습에 김준호는 "우리 아들 너무 대견해"라며 기특함을 드러낸다.
최연소 봉사자 은우-정우의 '중꺽마' 연탄 봉사와 귀여운 이유의 휴업 선언은 25일 오후 8시 3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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