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아나운서가 출산 4개월 만에 복귀했다.
지난 23일 김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뉴스데스크’에 복귀했습니다”라고 알렸다.
앞서 김수지 아나운서는 임신 8개월 차에 심한 입덧에도 불구하고 생방송 뉴스를 매끄럽게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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