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27·LA 다저스)과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에서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혜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로 3-0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혜성은 시범경기 개막 이후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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