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이어 의령서 아프리카돼지열병…경남도,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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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이어 의령서 아프리카돼지열병…경남도, 방역 강화

경남도는 이달 들어 창녕과 의령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자 도내 방역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밀검사 대상은 방역대 내 13개 농가 돼지 5만8천여마리다.

정창근 도 동물방역과장은 "사료 원료 등 다양한 감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제적 차단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며 "양돈농가는 외부 출입 통제와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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