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이 허리 수술과 갑상선 이상으로 10년 넘게 제대로 일어나지 못했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영상에서 박신양은 “촬영을 열심히 해오다 허리를 여러 번 다쳐 수술받았고, 이후 갑상샘에 문제가 생겨 일어나지 못하는 지경이 됐다”고 말했다.
박신양은 “러시아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가 몹시 그리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그때까지 한 번도 그린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