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컵 앞두고 사임’ 아드보카트, 퀴라소 대표팀과 결별...“축구보다 가족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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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앞두고 사임’ 아드보카트, 퀴라소 대표팀과 결별...“축구보다 가족이 우선”

반진혁 기자 |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퀴라소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항상 축구보다 가족이 우선이라고 말해왔다.당연한 결정이다.세계에서 가장 작은 국가를 월드컵에 출전시키는 것을 제 커리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생각한다”고 작별을 고했다.

퀴라소는 작년 11월 자메이카 킹스턴에 위치한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치러진 자메이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북중미 B조 예선 최종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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